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아트스페이스:기사

드러남 속에 감춰진 섬세한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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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7-11-21 16:55 조회6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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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고양시 유일의 사설 순수미술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올 가을에 초청한 작가는 서양화가 김성진이다.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과 표현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김성진 작가는 현대갤러리에서 전속작가로 활동하며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최근 작업물인 피노키오 연작 시리즈와 초기부터 천착해 온 입술 연작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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