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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의 경계 넘나드는 아름다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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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7-11-21 16:51 조회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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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얼리즘과 전통적 소재의 조화

[고양신문] 전시장에 들어서는 관람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첫 번째로 만나는 작품 앞에서 작품 가까이로 다가가 눈을 바짝 들이대곤 한다. 그림이 그려진 바탕이 일반적인 캔버스가 아니라 나무로 만든 문짝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일부 관객들은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판단이 서질 않는지 얼떨결에 손끝으로 작품 한구석을 살짝 만져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그제서야 나무판이 아니라 일반 캔버스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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