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아트스페이스:기사

쓸쓸하거나 따뜻한, 시애틀의 비 오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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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7-11-21 16:48 조회7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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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호 DRAWING - Rainy Night in Seattle

지난해 문을 연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3번째 개관기념전을 열고 있다. 앞선 두 번의 전시는 박찬용, 성동훈 작가를 소개한 조형작품 전시였지만, 이번에는 서양화가 황병호 작가를 초청한 드로잉전이다. 전시 제목은 ‘Rainy Night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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