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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근 다큐멘터리 사진전 - 담담하게 카메라로 담아낸 집창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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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9-06-05 10:21 조회5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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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현장인 집창촌의 삶과 일상을 보여주는 ‘비공식적인 삶의 일상성에 관한 보고서’ 전이다. 장용근 사진작가는 대구의 집창촌인 자갈마당에 있는 성노동자의 방과 그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들을 촬영했다.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가진 18일, 장 작가로부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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