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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빈 사진전 - 두만강변 조선족 마을에서 마주친 순박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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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9-01-04 13:56 조회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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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타큐멘터리 사진의 장인 엄상빈 작가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중국 길림성 훈춘 일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찍은 사진 40여 점이 전시된다.

사진 속에는 두만강 건너 북녘땅을 눈앞에 둔 훈춘시에서 살아가는 조선족 동포들의 소소한 생활상이 흑백의 화면 속에 담겨있다. 전시 오프닝에 발맞춰 사진집 『두만강을 건너간 사람들』(눈빛刊)도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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