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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우성립 조각작품전 - 허풍·고집… 속은 텅 빈 우리 시대 중년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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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 작성일18-09-20 13:05 조회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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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빙그레 웃음이 나온다. 고집스럽고 허풍도 있고, 잘난 척하고 싶지만 속은 비어 있는 사람들. 자신만의 스타일로 우리 시대 중년의 초상을 보여주고 있는 조각가 우성립의 조각전이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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