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애니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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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하거나 따뜻한, 시애틀의 비 오는
황병호 DRAWING - Rainy Night in Seattle 지난해 문을 연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3번째 개관기념전을 열고 있다. 앞선 두 번의 전시는 박찬용, 성동훈 작가를 소개한 조형작품 전시였지만, 이번에는 서양화가 황병호 작가를 초청한 드로잉전이다. 전시 제목은 ‘Rainy Night in Seattle'.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88
돈키호테, 여전히 진정성을 고민하다
12월 5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서 전시 지난 5월 풍동 애니골에 문을 연 순수미술 전시공간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에서 두 번째 기획전을 열고 있다. 이번에 초대된 작가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열을 선보이고 있는 조형작가 성동훈이다. 전시 제목은 ‘나의 진성성을 위하여(For My Sincerrity)'다. 아람미술관을 제외하면 전시공간의 불모지에 가까운 고양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에 미술 애호가들의 반가움이 크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10
일산에 문을 연 새로운 문화 공간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아림누리와 어울림미술관 외에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공간이 부족한 우리지역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 애니골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노’의 대표이자 부부 조각가인 김희성, 배순교 부부가 문을 연 ‘아트 스페이스 애니꼴’이 바로 그곳. 김희성 대표는 “일산에 이십여 년 넘게 살면서 늘 아쉬웠던 것은 고양시에 예술인들이 많은데 그들이 전시를 할 갤러리 공간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갤러리 오픈은 우리 부부가 오랫동안 구상해온 공간으로 앞으로 일 년에 3번 정도 초대전을 열 계획입니다. 또 더 많은 시민들이 작가와 공감을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전시 당 전시기간도 2개월 정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내일신문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9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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